색깔 단어
게임 소개
색깔 단어는 심리학에서 스트룹 과제로 알려진 시험을 게임으로 옮긴 것입니다. "빨강" 이라는 글자가 파란색으로 쓰여 있으면 파랑을 골라야 하는데, 글자를 읽는 습관이 먼저 작동해 손이 자꾸 엉킵니다.
읽기와 색 판단이 부딪히는 상황을 얼마나 빨리 정리하는지가 그대로 점수로 나옵니다. 집중이 흐트러지면 정답률이 먼저 떨어집니다.
규칙
틀리면 실수로 세고 잠깐 고를 수 없습니다.
30초와 60초 모드가 있고, 맞힌 개수가 같으면 실수가 적은 쪽이 앞섭니다.
조작법
아래 보기 중에서 글자에 칠해진 색을 고릅니다.
맞히면 바로 다음 문제가 나옵니다.
공략 팁
- 글자를 읽으려 하지 말고 글자 모양을 무늬처럼 보면 색이 먼저 들어옵니다.
- 글자의 한 부분, 예를 들어 첫 획만 보고 색을 판단하면 읽기가 끼어들 틈이 줄어듭니다.
- 보기 버튼의 자리를 외워 두면 색을 정한 뒤 손이 바로 갑니다.